안국역 밥집 안녕숯불 종로점 ( 안국역 밥집 / 익선동 밥집 / 종로밥집 / 안녕숯불 종로점 / 익선동 안녕숯불 )
안녕하세요! @heejae 희입니당
위염은 나아가는것 같은데, 감기인지 후두염인지 기침, 목소리가 안나오네요 ㅠㅠㅠ
동생이 자꾸 오늘도 도라에몽 목소리네~라고 놀립니다 ..슬퍼 .ㅠㅠㅠ
그래도 날은 좋은 것 같은데, 오늘도 비소식이 있더라구요 ㅠㅠㅠ
다들 감기 조심, 날씨 조심이예여 !
코인판이 다 하락장이라 정말 어떻게하지 싶네요ㅠㅠㅠ 힝 .. .
베트남 여행 갈 수 있을까여 .. .하 ㅠㅠㅜㅠㅠ
아, 700팔로워 이벤트하고 있으니 ㅠㅠㅠ 많이들 참여바랍니다!!!
먹스팀 대문 만들어주신 @carrotcake 당케님 우리 당근케이크님 사랑합니다 ♥ 애정해요 ♥
날이 좋아 익선동을 가보았습니다 ㅎㅎㅎㅎㅎ
이날 요기조기 많이 돌아다녔네요~ 날이 좋아서리
안국역 밥집 안녕숯불 종로점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46-6 긍정빌딩 1층
매일 11:00 - 21:00
02-763-8292
위치는 3호선 안국역 4번출구, 5호선 종로3가역 5번출구에서 가깝습니당!
검색해보니 양재점이 유명한것 같앗어요
종로점은 생긴지 얼마 안된것 같았구요 ㅎㅎㅎㅎ
내부에 이렇게 안녕이란 의미와
숯불불고기의 무첨가, 설명등 이 나와있더라구요
메뉴판은 이렇습니다
저희는 고민하다가 밥은 안땡긴다....싶어
버거류로 주문하기로!!!
버거도 종류가 4가지나 되더라구요~
숯불, 매콤, 치킨, 돈까스 중에 고민을 또 했지요 ㅋㅋㅋㅋㅋ
결국
숯불 버거 SET ( 8,500원 ), 매콤 버거 SET ( 8,500원 )
이렇게 주문했습니당 ㅎㅎㅎ
내부에 이렇게
셀프바
가 따로 있어서
식사하는데, 반찬, 샐러드, 소스, 물, 물티슈, 수저는 요기서 챙기게 되어있었습니당 ㅋㅋㅋ
셀프바를 한번 살펴볼까요!!!
김치, 할라피뇨, 단무지, 샐러드, 두부구이, 간장
밥드시는 분들도 셀프바로 기본찬을 이용할 수 잇게 되있더라구요 !
저희 같은 버거를 즐기는 분들에겐
샐러드
고추가루, 오리엔탈 드레싱, 칠리소스까지!
매실차, 옥수수 수염차, 물티슈, 커피믹스
까지 있었어요 ㅋㅋㅋ
간단한 차로 후식까지 챙길 수 있더라구요 !!
카운터에서 주문한게 나오면 알려주십니당!
그리고 받으러 가면 되요!!!!
주문한게 나왔습니당 이히히히히
이건
숯불 버거 SET ( 8,500원 )
케찹도 따로 주셔서 깔끔하니 좋더라구요 !!
감자튀김이랑 해쉬브라운도 있는데,
엄청 적을 줄 알고 추가로 사이드를 더 시킬까? 했다가 ㅋㅋㅋㅋ 포기하길 잘 한것 같더라구요 ~
이렇게 반이 뚝! 잘려서 나오니 사진찍기도 좋고
먹기도 좋고 넘나 좋았어요 !!
치즈, 양상추, 양파, 토마토, 피클
까지 꽉꽉 채워서 주셨더라구요 ~
숯불 불고기
까지 있어서 더욱 먹음직스럽네요!
요건 제가 시킨
매콤 버거 SET ( 8,500원 )
매콤한 불고기가 가득 들어있더라구요 !
여기도 토마토, 양파, 양상추, 피클, 치즈까지 내용물은 고기만 빼고 같았어요!!
감튀도 맛있어보이죠!?!?!
수제버거는 자르면서 무너뜨려야 제맛 아닌가요 ?!?!?!
나만그래여!??!?!
매콤한 불고기여도 맛 좋아서 굳굳!
행복하게 먹었답니다 ~ ( 동화엔딩인줄 )
반 쪽씩 놓고 비교를 !
웅이가 나눠먹자! 했는데 ㅋㅋㅋㅋ
결국 전 반조각먹고 못먹었어요 ㅠㅠㅠㅠ
요새 먹는게 줄은 건지, 위염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염님 ㅠㅠㅠ 한번더 와주셔도 됩니다 ...
살은 왜 안빠짐...
이렇게 조합해서 먹어도 좋더라구요
한 입 한 가득 들어갑니다 대박 ㅋㅋㅋㅋ
버거를 먹다보니 감튀를 제대로 못먹었어요 ㅠㅠㅠ
해쉬브라운도 바삭하니 맛있더라구요 !!
버거로 먹어도 맛있겠다! 싶어서 ㅋㅋㅋ
조합을 해봤습니다 ㅋㅋㅋㅋ 매콤한거 먹다가 요로콤 먹으니 좀 기름지더라구요..
웅이가 제껏까지 다 먹어서 뭔가 남긴듯한 느낌이 드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한끼 맛있게 먹고왓씁니다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그런가 엄청청 깨끗하고 깔끔해요!
화장실도 깔끔 .ㅋㅋㅋㅋㅋㅋ 뜨거운 물도 겁나 잘 나와서 ( 손데일뻔.. )
익선동, 종로, 안국쪽 가시면 한번 들려보세요!
밥 종류도 옆 테이블 보니 맛있겠떠라구요 ~
잡곡밥에 ㅎㅎㅎ 돈까스도 푸짐하더라구요 ~ ㅎㅎㅎㅎ
담에 밥먹으러 한번 더 가볼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