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무동치미
강화 향토음식 중 하나인 순무는 강화에 사는 제겐 늘 요리 재료로 염두에 두는 재료입니다. 순무로 동치미를 담았습니다. 무를 납작하게 썰어 담았습니다. 먹을때 잘라야하는 번거로움을 피해서지요. 색이 곱습니다. 발그레한 순수와 초록의 쪽파가 어우러져 근사해졌습니다. 칼칼한 맛을 위해 삭혀둔 청양고추를 몇 개 넣었습니다.
순무동치미국수
순무동치미가 잘 익었습니다. 동치미엔 역시 국수. 국수엔 삶은 달걀.
네모난 국수 그릇을 준비했습니다.
오징어회
국수로 한끼는 추운 겨울 점심으로 가볍습니다. 해서 오징어를 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