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맛집을 다녀도 사진에 습관이 익숙하지 않아 늘 그냥 지나치곤 했는데 이번에는 사진을 잘 찍었습니다
정갈한 음식에 종업원들의 정성어린 서비스가 느껴집니다
말하지 안아도 알아서 리필을 해주는 토속적인 정갈한 음식이
입에 딱 맞은듯합니다
식사후 주변에 백운호수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적절한 운동을 할수 있는 호수 브릿지를 걸어보았습니다
백운호수에 다녀왔습니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