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나무는 장미과의 낙엽 작은키나무입니다 원산지는 아시아로 서북쪽이 막힌 양지바른곳에 잘 자랍니다 꽃이 피는 보습을 볼때는 매화나무 열매를 이야기 할때는 매실나무로 부르는데요 키는 대략 5미터정도 까지 자랍니다 선조들은 이 매화나무를 집어귀나 정원등에 심어 꽃을 감상 하였습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고려 시대, 어느 산골에 흙으로 그릇을 만들어 팔아서 살아 가는 도공이 있었다. 그에게는 예쁜 약혼녀가 있었는데, 혼인을 사흘 앞 두고서 그녀는 그만 저 세상으로 떠나고 말았다.세상을 다 잃은 듯 비통에 빠진 도공은 매일같이 그녀의 무덤 옆을 지켰다. 그러던 어느 날, 무덤가에 매화나무 한 그루가 싹이 터 자라기 시작했다.도공은 그것이 죽은 약혼녀의 넋이라 생각하고, 그 매화나무를 자기 집 마당가에 조심스레 옮겨 심고, 그 나무를 가꾸는 일을 더 없는 즐거움으로 여기며 정성껏 보살폈다.약혼녀가 죽은 뒤로는 일이 손에 잡히지도 않을 뿐더러 만드는 그릇조차 시원찮아 잘 팔리지도 않았고 도공의 생활은 점점 가난해졌다. 그래도 매화나무를 돌보는 일만큼은 게을리하지 않았기 때문에 매화나무는 제법 커다란 나무로 잘 자랐고, 도공 또한 백발의 노인이 되고 말았다. 그러던 어느 날, 돌보는 이 없는 노인의 집 대문이 오래도록 닫혀 있어 마을 사람들이 안으로 들어가 보니 노인은 온 데 간 데 없고, 노인이 앉아 항상 그릇을 만들던 그 자리에 예쁜 질 그릇 하나가 놓여 있었다.사람들이 그릇의 뚜껑을 열자 그 속에서 휘파람새 한 마리가 날아갔다. 지금도 매화가 피면 휘파람새가 날아오는 이유는 바로 이런 사연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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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은 구연산, 사과산, 호박산등 유기산이 함유되어있는데요.구연산이 특히나 풍부해 우리 몸의 피로 물질인 젖산을 분해시켜 몸 밖으로 배출시켜주는 작용을 하구요 간의 기능을 상승시키는 피루브산이라는 성분이 매실에 함유되어 있어 피곤하거나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에게 좋다고합니다 신맛이 강한 매실은 소화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 외에도 매실은 염증과 피부미용에도 효능이 있는것으로 알려져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