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 미국 공휴일이여서요 3일 연속으로 쉬게되어 놀러가는 날 아름다운 아침이였습니다. 외출 전 커피를 마시며 스팀을 들어갔다가… dun dun dun…저의 톱 포스팅의 value가 60%로 내려간것을 보았습니다....
이 아티클 통해 제가 항상 생각하는 것을 영어권 뿐만아닌 한국 커뮤니티에 표현하고 싶어서 열심히 썼어요. 와이프도 옆에서 한국말로 에딧을 열심히 저를 도왔습니다.
글을 통해 얻은 반응과 대화들도 너무 좋았고, 처음으로 오백불에 가까운 값을 달성하며 뿌듯한 마음이였습니다. 이 스팀잇 커뮤니티에서 나의 지식, 진심의 글을 통해 값어치를 창출해 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갑자기…그 다음날 그와 그의 “기계”들 덕분에 값이 거의 60%가 떨어진거예요.
이 양반이 신발도 안벗고 내 집에 들어와서
돈을 훔쳐간 느낌.
욕나올 만큼요.
?
so, what do I do?
이 친구를 public에서 욕하고 싶은 마음이 제일 컸습니다.
하지만 가치가 있는 싸움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그는 기계가 시키는데로 “관리”를 (그의 단어를 사용하자면) 한다고 말할거고 그는 공개적으로 상대를 기분 나쁘게 하는 행동을 하는 종류의 인간이라고 스스로 말했으니, 그 양반에게 내 분노의 모습을 보여주면 그 사람이 더 변태같이 행복을 느끼니까요.
그래서...
무시하는것이 가장 나의 시간을 아끼는 이성적인 decision 이라고 결정했습니다.
내가 300불 잃은 것보다, 200불 만든것,
그리고 이렇게 내가 소속감을 느끼게 하는 커뮤니티가 있는것에 감사하다 느꼈습니다.
새로운 유저들, 그리고 열심히 콘텐츠 쓰시는 사람들 업보팅을 계속 지키고, 공유하고, 새로운 권장하고
KR 커뮤니티를 쉽게 할 수 없게 키우는데 노력에 저도 더 함께 하겠습니다.
@sochul 님과
@clayop님이 쎄게 리드해 나가시며
코리안 커뮤니티를 키우려는 동기를 저 느꼈습니다.
ㅂ ㅓ ㅇ ㅓ ㄴ ㅣ야. 너가 건드려봤자….점점 더 소용 없을거다.
우리커뮤니티 안에서 재능도 많고 열심히 하시는 분들과 이것저것 좋은 시도를 매우 높게 삽니다. 또, 그 에너지 모여서 어떤 프로젝트를 같이 할 수 있는지 브레인 스톰 해보겠습니다…growth project. 우리가 에너지를 모아 좋은 것을 하는데 시범을 보일 수있다면요.
외국 사람들이 우리가 스팀을 사용하는 방법을 벤치마켓팅 할 수 있게요. “스팀 커뮤니티는 KR 그룹처럼 사용할 수 있다.”모범이 될 수 있는 몇가지 프로젝트를 해보는 것도 방법인것 같습니다.
정말 소철님이 쓴 글처럼
우리의 파이팅 스피릿을 키우는데 저도 콘트리뷰트 하겠습니다.
PS….
이자식 너가 만약 기계였다면
and check out my design collective @hither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