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2, by @HanJa.
( https://www.steemzzang.com/hanja/@hanja/rxli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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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골문에서 눈동자를 포함한 눈 모양을 그린 것을
금문을 거쳐서, 소전에 오면서 세운 것
코 모양을 그린 것이라고 한다.
코를 가리키며, 스스로 를 의미 한다고 하는 말이 있다.
코 위의 짝대기 눈 과 그 위의 머리털을 그린 것으로 볼 수 있겠다.
원래 갑골문에서는 입이 뾰쪽한 동물 머리를 그린 것이라고 한다.
갑골문과 소전, 예서 오면서, 사람들이 같은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필요가 바뀌고, 생각이 바뀌므로, 글자도 바뀐다.
首 머리 수, 에서 머리털이 없고, 아래 쪽에 수염을 그린 머리
라고 생각할 수 있겠다.
이딴 생각을 어디서 본것도 같고, 그냥 혼자 상상 일 것 같기도 하고..
중요한 것은 그것이 아니다.
지금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
원래 갑골문에는 사람 전체 모양을 그린 것이라고 한다.
그러면, 밑에 수염은 다리가 되겠다.
언어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아시겠나요?
그냥 현재 편하게 외우고 쓸수 있는 방법이 중요하다고 본다.
.
頁 머리 혈, 책면 엽
책면 엽 ?
무슨 뜻인가?
책의 한면 엽, 이란 의미인 것 같다.
요즘 말로는 '페이지 엽 ' 정도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왠만큼 찾아도 찾아지지 않는 글자.
首 머리 수; 頁 머리 혈
에서 털이 없는 글자.
무슨 자 일까?
다음에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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