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위한 한자] (25) 가끔은 가만히 있어보자 - 쉴 휴(休)

elexceed(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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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휴.jpg [쉴 휴] 사람이 나무에 기대거나 앉거나 여러가지 방법으로 가만히 있는 모양이다.

하던 일을 멈추고 쉬는 것은 옛날이든 지금이든 정말 중요한 일이었을 것이다. 그래야 다음에 일을 할 힘이 생기고 그 힘을 알맞게 조절해서 쓸 여력이 생길테니 말이다.

스티미언 중에서도 오늘도 1일 1포스팅을 쓰려고 노력하시는 분들이 꽤 있는 걸로 알고 있다. 꾸준히 소통하거나 글을 써서 활동을 유지하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다.

하지만, 그런 스티미언 분들에게도 쉬는 건 정말 필요하다. 그리고 나 또한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글은 비교적 짧게 마무리하려 한다.

가끔은 아무런 활동도 하지 않고 그저 가만히 쉬는 것(休)도 괜찮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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