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sct 에서 적고 있는데, zzan 에서 올라가서, 일관성을 위해서 복사해 본다.
장기적으로 어디를 선택할지는 천천히 지켜 봐야겠다.)
2019.12.09, by @hanja.
( https://www.steemcoinpan.com/hanja/@hanja/69cmig )
( https://steemit.com/hanja/@hanja/69cmig )
(잘못 적었던 zzan 글의 주소는 아래와 같다.)
[회의; 어원 철학] 去 갈 거, 버릴 거, 내쫓을 거; 法 법 법.
2019.12.09, by @hanja.
( https://www.steemzzang.com/hanja/@hanja/6dedsx )
( https://steemit.com/hanja/@hanja/6deds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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去 갈 거
누군가 어디론가 열심히 가고 있다.
어디를 갈까?
자기 개인 땅이 있다면, 자주 갈 것이다. 농사 지으러..
참고.
[상형, 회의, 부수; 비교] 厶 사사 사, 아무 모, 마늘모 부수; 私 사사 사.
2019.12.09, by @hanja.
( https://www.steemcoinpan.com/hanja/@hanja/7xkn3q )
( https://steemit.com/hanja/@hanja/7xkn3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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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의 어원 풀이가 우스운가?
갑골문에는 다른 모양인데, 니 맘대로 그렇게 설명하면 되냐?
라고 생각하는가?
권위 있는 언어 학자가 주장하는 것이 꼭 답이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것이 답이다.
니가 생각하는 것도 답이다.
내 생각이 그럴듯하면 받아들이면 되고,
마음에 안들면, 안 보면 된다.
언어의 역사를 안다면 그런 소리 못하는 것.
차차 생각날 때 마다 적어 보겠다.
갑골문에는 土 흙 토, 厶 사사 사 가 아니었다고?
갑골문 시대의 글자와 현대의 글자가 같은가?
중간에 왜 바뀌었는가?
중간에 바뀔때 갑골문을 알고 바꾸었는가? 모르고 바꾸었는가?
내가 사람이고, 내가 생각하는 것이,
수많은 사람들이 생각한 것일 가능성이 많다.
이런 생각을 한 사람이 분명 있었을 것이다.
아직 기록으로 된 것은 본 적은 없다.
이전 기록이 없었다면, 나의 독창적 어원 철학이라고 주장해 본다.
이전에 비슷한 기록이 있었다면?
열심히 찾아보지 않은 내 불찰이고, 그의 독창성을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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去 갈 거, 로 주로 사용되지만,
버릴 거, 내쫓을 거 로도 사용된다.
.
어려운 갈 거 去 를 했으니,
법 법 法 은 쉽다.
氵 삼수변 = 水 물 수, 물이 흘러 가는 去 것은 법칙을 따른다.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
자연 상태에서 그렇다는 말이다.
물이 밑에서 위로도 흐른다고?
인간이 개입되면 가능한 이야기 이다.
또는 법은 물이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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