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6, by @han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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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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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抒 풀 서, 敍 펼 서,
2019.12.06, by @han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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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의 3대 部門 : 抒情詩, 敍事詩, 劇詩
抒 풀 서,
敍 펼 서,
둘다 予 나 여, 余 나 여, 와 관련 이 있고,
손 扌 짓하여 내 予 마음 情 을 풀어 내는 抒情 이나,
내 余 가 가지 攴 를 쥐고 휘두르며 치며, 일 事 들을 펴 내는 敍事 나
대상이 情 이냐, 事 냐 의 차이만 있을 뿐,
풀거나 抒, 펴내는 敍, 서 의 행위는 비슷한 한 것 이다.
抒情詩 가 많지만, 敍情詩 라고 적은 곳도 많으며,
敍事詩 가 많고, 敍事, 抒事體 라는 표현도 쓰지만, 抒事詩 는 드문듯 ?
==
에서
抒 나 敍 나, 비슷하다고 보면 될 것 같지만,
구별을 위해서, 상상력을 발휘해 보자면,
情 감정을 풀어내는 抒 서정시는
扌 손을 흔들면서 하거나 抒 나,
攴 막대를 쥐고 흔들면서 하는 敍 나
다 자연스러울 수 있지만,
抒情詩, 敍情詩
事 일들을 펴내는 敍 서사시는
즉흥 감정을 푸는 것이 아니고,
준비한 일들을 펴내는 것이니,
攴 막대 정도는 준비하여 敍事詩 를 펴는 것이
서사시에 맞는 격식있다고 보기 때문에,
敍事詩 가 많고, 敍事, 抒事體 라는 표현도 쓰지만, 抒事詩 는 드문 이유
가 아닐까 하고, 그냥 하릴 없이 상상해 본다.
抒事詩 는 드문 이유 ?
좀 구별할 수 있으려나 ㅋㅋ
==
엄밀한 학문적 문헌조사를 한 것은 아니지만,
이 글에 적힌
抒事詩 는 드문 이유 ?
문제 제기 및 나름대로의 설명은
그 설명이 맞건 틀리건 떠나서,
다른 곳에서는 본 적이 없는 개인적인 문제 제기 및 나름대로의 해답 이다.
동일한 문제제기 및 동일한 의견에 관한
이 글 이전 날짜의 문헌설명이 있다면,
조사하지 않고 떠벌린 개인적인 불찰이고,
이글 이전에 그런 유사한 문제제기 및 해답의 기록이 없다면,
이 글의 내용은 독창성이 있다고 주장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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