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0, by @Han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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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
[비교] 臣 신하 신; 巨 클 거, 저항할 거, 어찌 거 (1)
2019.12.10, by @han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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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臣 신하 신
과
巨 클 거
의 어원 설명이 납득이 잘 안된다고 했는데,
그 다음 글
[자료] 대단한 한자 어원 검색 사이트, https://ChineseEtymology.org
2019.12.10, by @hanja.
( https://www.steemzzang.com/hanja/@hanja/https-chineseetymology-org )
( https://steemit.com/hanja/@hanja/https-chineseetymology-org )
에 나온
한자 어원 검색 사이트
http://internationalscientific.org/CharacterEtymology.aspx?
들에
臣 신하 신
과
巨 클 거
를 넣고,
많은 갑골문, 금문, 설문해자, 육서통 자형 들을 살펴보다 보니,
문득 깨닫게 되는 것이 있다.
目 눈 목, 은 눈동자 를 포함한 눈 모양을 그린 것.
세워 그렸다.
다른 한자들의 어원을 보다보면,
目 눈 목, 을 가로로 눕힌 눈 모양이 目 눈 목, 의 의미로 사용되는 때도 있는 것 같다.
그러나, 가로로 누운 目 눈 목, 자 모양, 罒 에는 目 눈 목, 의 의미는 안보이고,
罒 그물 망, 넉 사; 그물망 머리 부수
라고 되어 있다.
은 目 눈 목 에서 눈동자를 강조하여,
감시받고 있는 포로 로서의 신하 라든지,
눈을 크게 떠고, 살펴야 하는 신하 라든지,
의 의미로 생각할 수 있겠다.
는 큰 자 등의 공구 등을 나타내는 工 장인 공 자에
손잡이가 달렸다는 그림이 조금 더 와 닿기는 한다.
目 눈 목; 臣 신하 신; 巨 클 거, 저항할 거, 어찌 거
이런 개념으로 보면,
저항하는 포로는 눈을 더 크게 뜨고 감시한다든지
등의 개념으로도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각자 쉽게 기억할 수 있으면 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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