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든 고향집을 다녀 다시 일터로 돌아갑니다. 언제이고 푹 파묻히고 싶은 곳!! 그런 고향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어 더 행복합니다.
언제이고 누가 와도 불변없이 편히 쉬었다 갈 수 있는 쉼과 대화와 추억을 만들어 나갈 공간을 설계해 봅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하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그땐 더 많은 선물보따리를 안고 돌아오기를~~
수많은 예쁜 꽃들이 함께 어우러진 고향 마을로 곧 다시 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