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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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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하는 사람의 비밀
장수하는 사람의 비밀 흡연, 음주, 일하는 스타일, 사회적 지위, 경제 상황..., 그리고 인간관계 등에 이르기까지 조사한 끝에 의외의 진실이 밝혀졌다. 담배나 술은 수명과 무관하지는 않지만 이색적인 결과가 나왔다. 그러면, 일하는 스타일(?) 사회적 지위(?) 경제 상황(?) 하지만..., 그 어느 것도 결정적 요인은 아니었다고 한다. 오랜 조사 끝에 마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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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나이가 들면 나이가 들면 아는 게 많아질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알고 싶은 게 많아진다. 나이가 들면 모든 게 이해될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이해하려 애써야 할 것들이 많아진다. 나이가 들면 무조건 어른이 되는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어른으로 보이기 위해 항상 긴장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 모든 게 편해질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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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나이가 들면 나이가 들면 아는 게 많아질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알고 싶은 게 많아진다. 나이가 들면 모든 게 이해될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이해하려 애써야 할 것들이 많아진다. 나이가 들면 무조건 어른이 되는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어른으로 보이기 위해 항상 긴장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 모든 게 편해질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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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새기는 명상의 글
가슴에 새기는 명상의 글 오는 손 부끄럽게 하지말고 가는 발길 욕되게 하지 말라 모른다고 기죽지 말고 안다고 해서 거만 떨지 말라 자랑거리 없다 하여 주눅들지 말고 자랑거리 있다하여 가벼이 들추지 말라 좋다고 해서 금방 달려들지 말고 싫다고 해서 금방 달아나지 말라 멀리 있다 해서 잊어버리지 말고 가까이 있다 해서 소홀하지 말라 악을 보거든 뱀을 본 듯 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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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꽃처럼 예쁘면
마음이 꽃처럼 예쁘면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 돼요. 세상을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면 돼요. 꽃은 자신을 자랑하지 않고 남을 미워하지도 않고 바람은 그물에도 걸리지 않고 험한 산도 아무 생각 없이 오르니까요. 벌은 꽃에서 꿀을 따지만 꽃에 상처를 주지는 않아요. 오히려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사랑을 주지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꽃과 벌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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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동행할 친구
마지막에 동행할 친구 탈무드에 보면 세 친구 이야기가 나온다. 어느 날 임금이 사자를 보내어 어떤 사나이에게 곧 출두하라고 명령을 했다. 그 사람에게는 세 사람의 친구가 있었다. 첫 친구는 대단히 우정이 깊어 항상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을 했다 두 번째 친구는 친하긴 했지만 첫째 친구보다는 못하다는 생각을 했다. 세 번째 친구는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평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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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
인간관계에서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 인간관계에서 상처를 치유하는 첫 번째 방법은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사람들이 나를 만나 인사를 안 할 수도 있고, 내 욕을 할 수도 있고, 날 싫어할 수도 있고, 내가 최선을 다했음을 못 알아줄 수도 있고, 오히려 비웃을 수도 있다는 것. 나아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그 사람의 사정에 따라 그를 만나고 싶은 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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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지 말고 흘러라
머물지 말고 흘러라 이별은 단지 사람 사이에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생활 습관이나 생활 패턴, 이미 지나간 인생의 시간과도 이별을 합니다. 이별은 적절한 시기에 꼭 거쳐야 하는 성장통입니다. 새로움은 오래된 것을 놓아줄 때에만 성장할 수 있습니다. 과거를 자유롭게 놓아주십시오~ 과거를 놓아준 만큼 미래가 열립니다. 과거를 놓아 주면 마음이 유연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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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 홉킨스 이야기
존스 홉킨스 이야기 '존스 홉킨스'하면 대부분 볼티모어에 있는 의과 대학 병원을 떠올린다. 존스 홉킨스 병원은 19년 동안 미국 최고의 병원 자리를 지킨 데다, 수술 시 장갑 착용, 백혈병 환자 골수 이식, 인턴 및 레지던트 제도 등을 최초로 시행, 의학과 전문의 양성 교육의 선구자 역할을 했기 때문인데 이 병원의 역사가 미국인 사업가 존스 홉킨스(1795~1873)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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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이 되려면
명작이 되려면 이탈리아의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에게 어느 날 귀족인 존 코드가 찾아와 말했다. “제 아내의 초상화를 그려 주십시오.” 그러면서 그는 “한 1개월이면 그릴 수 있지 않을까요?” 라고 덧붙였다. “그렇게는 못합니다.” “그러면 6개월?” “글쎄요.” “그러면 1년이면 되겠습니까?” 다빈치는 잠시 침묵한 후 말했다. “그림 완성기간은 제게 맡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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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가까이
책을 가까이 소년은 세살 때 아버지를 잃었다. 너무 가난해 정규학교에 진학할 수도 없었다. 책을 읽고 글씨를 쓰는 것조차 어려웠다. 소년의 관심은 오로지 음식을 배부르게 먹는 것이었다. 14살 때는 양복점 점원으로 들어가 재봉기술을 익혔다. 18살 때는 구두수선공의 딸과 결혼했다. 이 소년의 이름은 앤드류 존슨. 알래스카를 소련으로부터 720만 달러에 매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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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에는 한계가 없다
열정에는 한계가 없다 평범한 사람이 누리는 평범한 일상이 가장 부러웠던 사람이 있다. 호주 출신의 닉 부이치치라는 사람이다. 그 이름을 잘 모르더라도 팔다리가 없지만 환하게 미소짓는 청년의 사진은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닉은 심각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다. 네 개의 팔과 다리 중에 두 개의 발가락이 붙어 있는 한 뼘이 안 되는 왼쪽 다리만이 있을 뿐이다. 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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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자기 몸 옆에 두려고 하지 말고 자기 마음 옆에 두려고 하세요. 자기 몸 옆에 둔 사람은 떠나면 그만이고 쉽게 떠날 사람이죠. 하지만 자기 마음 옆에 둔 사람이라면 떠나는 것이 아니라 멀리 떨어져 있을 뿐이며 평생 떠나지 않는 사람이 될 거예요. 하지만 자기 마음 옆에 둔 사람이 평생 있을 거라는 당연한 생각은 하지 마세요. 뭐든지 꾸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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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
행복한 사람 생활이 궁핍하다 해도 그 내색을 밖으로 하지않고 여유 있는 표정을 짓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누가 나에게 섭섭하게 해도 그려려니 하면서 그 동안 나에게 그가 베풀어 주었던 사랑에 고마움을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밥을 먹다가 돌이 씹혀도, 이가 안상한 것을 다행으로 여기며, 돌보다는 밥이 많다며 껄껄껄 웃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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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패를 좌우하는 기대감
성패를 좌우하는 기대감 노터데임 대학 미식축구 코치로 1924년, 1929년, 1930년 세 차례나 팀을 전국 챔피언 자리로 이끈 누트 로크니는 이렇게 말했다. "지기 싫어하는 사람 열한 명만 모아 주시오. 그러면 반드시 우승 팀을 만들어 보이겠소." 승부욕이 강한 사람은 지고는 못 산다. 그런 사람에게는 끝장을 보는 근성이 있다.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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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어울리며 살아요
함께 어울리며 살아요 인연이란 이런거래요 씨앗은 흙을 만나야 싹이 트고 고기는 물을 만나야 숨을 쉬고 사람은 사람다운 사람을 만나야 행복하고 맹수들은 산이 깊어야 하고 또한 나무는 썩은 흙이 있어야 뿌리를 깊이 내릴 수 있고 이렇듯 만남이 인연의 끈이 됩니다 우리 서로 서로 기대어 도움주며 살아요 주고 받을 이가 옆에 있음이 행복이고요 아무리 좋은 말도 3일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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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보면 위로되는 글
힘들 때 보면 위로되는 글 사랑하면 사랑한다 보고 싶으면 보고 싶다고 있는 그대로만 이야기하고 살자. 너무 어렵게 셈하며 살지 말자 하나를 주었을때 몇개가 돌아올까 두개를 주었을때 몇개가 돌아올까 두개를 주었을때 몇개를 손해볼까 계산없이 주고싶은 만큼 주고 살자. 너무 어렵게 등돌리고 살지말자 등돌린 만큼 외로운 게 사람이니 등돌릴 힘까지 내어 사람에게 걸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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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보내는 편지
자녀에게 보내는 편지 누군가의 부모라 불리는 지금이지만 그 이전의 삶에서 나 또한 부모님의 자식이었을 뿐 부모의 삶을 살아온 경험은 없단다 예쁜 옷을 쇼핑하기 좋아했고 휴가철이 되면 아르바이트로 해외여행을 다녔었다 밀린 드라마를 보며 휴일을 보내는 것도 좋아해 새벽에는 와인 한 잔을 앞에 놓고 늦은 밤이 지나도록 드라마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단다. 넌 이런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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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보는 아홉가지 지혜
사람을 보는 아홉가지 지혜 공자는 말했다. "무릇 사람의 마음은 험하기가 산천보다 더하고, 알기는 하늘보다 더 어려운 것이다. 하늘에는 그래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과 아침, 저녁의 구별이 있지만, 사람은 꾸미는 얼굴과 깊은 감정 때문에 알기가 어렵다. 외모는 진실한 듯하면서도 마음은 교활한 사람이 있고, 겉은 어른다운 듯하면서도 속은 못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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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어느 날, 페르시아의 왕이 신하들에게 마음이 슬플 때는 기쁘게, 기쁠 때는 슬프게 만드는 물건을 가져올 것을 명령했다. 신하들은 밤새 모여 앉아 토론한 끝에 마침내 반지 하나를 왕에게 바쳤다. 왕은 반지에 적힌 글귀를 읽고는 크게 웃음을 터뜨리며 만족해했다. 반지에는 이런 글귀가 새겨져 있었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슬픔이 그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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