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하모니카 수업에 참석했다.
지난주에는 병원 진료차 불참해서 보름만에 수업에
출석하여 수업할수 있었다.
종전에 다니던 사람들은 2월중순에 개학하여 계속 다녔
지만 올해 처음으로 문화교실 (하모니카반)에 가입하여 수업을 처음
시작하는 날이여서 새로 가입한 회원 들있어서 처음 온 회원들
소개와 기존 회원들과의 인사를 가젔다.
오늘은 지난번에 연습하던 석양,연가,5도베이스연습으로 오늘
수업을 마첬다.
처음온 회원중에는 옛날 같이 근무하던 여선생님도 오셔서 반갑게
인사를 했다.
3년전에 명예퇴직을 했단다.
퇴직하고 하는일 없이 지내다가 우리 교회 문화교실에서 하모니카반이
개설되어서 운영된다는 소식을 듣고 오게 되었다면서 반가워 했다.
나도 하모니카를 배운지가 1년이 되었다.
작년 처음 하모니카를 배우기 위해서 교회 문화교실을 찿아간것이
계기가 되어 1년동안 배우고 연습한 결과 아직 만족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혼자 하모니카를 가지고 악보를 보고 하모니카를 연주할수
있으니 그것만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올해도 작년 처럼 열심히 하모니카를 연습 할생각이다.
그러다보면 언젠가는 내마음 대로 하모니카를 연주할 날이 오리라
믿으며 그날이 올때 까지 열심히 연습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