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라는 시
설렘가득한 가슴안고
무작정 뛰어든 그대라는 시,간
소박한 희망품고 만난
그대라는 시,숲
무한한 힘이 쏟아져 내린
바라만 보아도 두근거릴 수 있는
그대라는 시
2017.03.04
스티밋이라는 그대
설렘 가득안고
무작정 뛰어든 스티밋하는 시,간
소박한 보팅품고 만난
스티미언이라는 시,숲
무한한 힘이 쏟아져 내릴
바라만 보아도 두근거릴 수 있는
그대라는 시
2018.06.19
작년에 제가 썼던 글을 다시 한번 옮겨 보았습니다. ㅎㅎ
그냥 즐기기로 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