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재칠시
밝은 미소:)
곱고 아름다운 말!
어진 마음
편안한 눈빛
몸으로 베푸는 마음
자리를 양보하는 것
쉴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
오늘은 오랜만에 친천 삼촌께서 오셔서 저녁을 함께 하였습니다.
많은 말들이 오갔지만, 위 무재칠시에 대해서 이야기 하셨어요:)
삶이 지칠 때, 사람에 치일 때, 많이들 잊고 살죠.
그치만 자주 행동으로 보인다면 참 기분 좋을 것 같네요.
잊지말아요. 아주 작고 사소해 보이지만,
돈 안들고 참 기분좋아지고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것을!!!
오늘의 밤편지였습니다.ㅎㅎㅎㅎㅎ
편안한 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