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낭만그래퍼, 로망입니다.
요즘 핫한 스팀잇네임챌린지!
저도 @baejaka 님과
@aperitif 님의 지목을 받고 참여하게 됐는데요.
아싸인 저를 끼워주시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ㅎㅎㅎ
Steemit Name Challenge
룰은 아래와 같습니다.
1.스티밋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포스팅하세요.
2.본명을 알려주세요.
3.닉네임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으신지,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4.#steemitnamechallenge 태그를 달아주세요.
5.다섯 분을 지목해주세요.
#1
@grapher 라는 닉네임은 어떻게 나왔을까요..
사전상의 의미로 '-grapher'는
'쓰는 사람, 그리는 사람, 기록자'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인사말에도 쓰듯 저는 낭만그래퍼라는 이름을 쓰죠.
'낭만'은 '현실에 매이지 않고
감상적이고 이상적으로 사물을 대하는 태도나 심리,
또는 그런 분위기'를 말한다고 합니다.
저는 두 단어를 합쳐 저를 소개하곤 하죠.
처음에는 저 자신을 포토그래퍼라고 소개하기 쑥쓰러워서
그럴듯한 이름을 붙였던 거였는데 몇 년 동안 사용하다보니
이제는 제 정체성이 된 듯 합니다. -
(그러니 포토그래퍼의 그래퍼라는 의미도 그렇게 틀린건 아니에요!)
낭만그래퍼라는 이름이 길다면 '로망'으로 불러주도 되구요!
#2
본명은 너무 흔한 이름이에요...
주변에 한 명 이상은 있을 법한 이름. '김민수'라고 합니다.
너무 흔하다보니 밝히는 것에도 거리낄게 없는...
언젠가 싸이월드에 같은 년생 김민수를 검색해보니
20페이지가 넘게 뜨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지금 닉네임이 마음에 들어서 바꾸고 싶은 마음은 없네요 :)
#4
완료-!
#5
이미 많은 분들이 챌린지를 하신 것 같아서...
그리고 혹시나 지목받으신 분이 부담을 느낄까봐서...
여기서 끊기로 하겠습니다. ㅎㅎㅎ
(사실 누가 했는지 안했는지 알아보는 것 자체가 힘들어요ㅠ)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