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달동안은 여유가 없었다.
그래도 지난번 담가놓은 밀맥주는 익어가기에 현황을 말하자면 일차발효가 끝이났고 병입 일정이 연구실 회식과 겹쳐 나는 함께하지 못했다.. 영비어가 놀라울정도로 맛있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맛을 상상하며 하이트를 홀짝였다..
8월 초까지는 실험하고 측정하고 논문쓰고 동시에 하느라 약간힘에부친다.
완성된 밀맥주도 마시고싶고 스티밋에 쓰고싶은 쌓아둔 주제도 여유내어 풀어보고싶지만 스트레스가 쌓이면 일단 자야한다.
저는 이만 자러 가보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