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timing)' 내 글을 살려주는 것.

Words
272
Reading
2 min
9y
Listen to this post
~2 min

'타이밍(timing)'
내 글을 살려주는 것.


timing.png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goodcontent4u@goodcontent4u 굿컨입니다.
뉴비로써 스티밋에 발을 들이고 나서 얼마간의 시간을 보내고 나면 꼭 한 번은 봉착하게 될 고민거리가 바로 왜 내글은 안 읽히지?가 아닐까요?

물론 글의 테마 선정, 태그 선택 모든 요소요소가 다 중요하리라 봅니다.
막상 이 글을 쓰고 있는 저 역시 쉽게 지키지 못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타이밍(timing)'인데요 제 경우는 일단 글쓰기 연습을 겸해서라도 되도록 많은 포스팅 발행에 중점을 두고 있었습니다. 운이 좋았던 탓에 발행시간과 상관없이 예상 외로 좋은 반응도 얻어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건 저처럼 하루 일과 중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경우인 사람에게나 해 볼 수 있는 일이고 대부분 정해진 '시간'에 사로잡혀야 하는 학생, 직장인 분들은 쉽지 않을겁니다.

1일 1포스팅도 쉽지는 않죠. '의지'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어찌됐든 스티밋 역시 SNS의 껍데기를 빌려 쓰고 이상, 여타 SNS와의 공통점은 존재합니다. '읽히는 글'이란 건 시선강탈을 위한 매력적인 제목,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발행시간'도 중요한 요소라는 것!

특히 하루에 한정 된 시간밖에 활용할 수 없는 환경이시라면 포스팅 '발행시간' 역시 매우 중요합니다. 스티밋은 여전히 베타서비스 기간 중이다보니 어떤 방식으로 발전할 지 확실히 가늠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예약발행 기능이 들어갈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적어도 사람들이 몰리는 시간에 포스팅을 발행할 수 있도록 준비해두는 것이 좋겠죠. 대략적으로 대부분의 SNS에서 발행물이 쏟아져 나오는 시간대는 비슷비슷합니다. '딱' 이 시간이 골든아워라고 할 순 없더라도 오전 출근 시간, 퇴근 시간, 그리고 자정부터 새벽 2시 사이.

이 맘때가 발행량도 기독율도 높은 시간대라는 거죠.
특히 우리 뉴비들은 발행하는 포스팅 하나하나, 한 분에게라도 더 전달될 수 있는게 중요한 만큼 발행시간 역시 염두에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ourselves

고래에서부터의 움직임이 아니라
플랑크톤에서부터!
치어에서부터 함께 해보았으면 합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