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Facebook 블록체인 토큰이
탑재된다면?
탑재된다면?
안녕하세요 여러분, 슈퍼 플랑크톤
블록체인과 관련해서 흥미로운 뉴스를 전달합니다.
본 포스팅은 일본에서 발행된 기사를 번역, 인용하고 있습니다.
번역을 마치고 재확인.
번역중에 뭔가 기사 문장이 굉장히 영어스럽다 싶었는데 역시나...
원문 링크 첨부합니다.
영문기사 : What a Facebook Blockchain Token Might Look Like
일문기사 : もしFacebookブロックチェーントークンが実装されたら
만약 Facebook 블록체인 토큰이 탑재된다면?
마크 저커버그의 새로운 도전
각 유저 뉴스피드는 비지니스, 브래드, 미디어 등의 광고로 독점되고 있습니다. 그에 저커버그씨는 "의미 있는 사회상호작용을 우선할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Facebook에 위협이 되는 것
Facebook의 영향력은 강대해지고 그 알고리즘을 이용한 정보조작이 행해지겠죠.
Facebook 토큰이 해결책?*
Facebook 자체 토큰을 만듦으로써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Mark Zuckeberg(이하 저커버그 씨)는 Facebook의 중앙집권형관리 시스템으로 성공, 33살로 이미 710억달러(약76조억원)의 재산을 손에 넣었습니다. 과거 15년 사이 그 거대 소셜 미디어의 클로즈 소스 알고리즘은 최대광고료를 획득하기 위해서 조용하게 수백만에 이르는 유저들의 뉴스 피드를 은밀히 조작하여 저크버그 및 주주의 이익으로 삼아 왔습니다.
그러면 왜 그는 분산형 모델을 연구하고 있는걸까요? 그리고 그것에 암호화폐는 어떤 역할을 수행할까요?
새해를 맞아 이 플랫폼에 대해서Facebook의 사장은(아마도 전혀 비꼴 의도 없이) 아래와 같은 말을 던집니다.
소수의 대기업 기술사의 번영에 의해 현재 많은 사람은 기술이 힘을 분산시키는 것이 아니라 집중시키고 있다고 여기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는 분산형에서 사람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기술(예를 들어 암호화폐)의 "플러스와 마이너스 측면을 보다 깊게 연구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더욱이 앞으로 일어날 뉴스피드의 변화로부터 "친구, 가족 및 소속 그룹에 대한 내용을 보다 깊게" 그리고 "비니지스, 브랜드, 미디어 등의 대중지향의 내용을 보다 적게" 보게 될 것을 유저에게 계속 공지했습니다.
트래픽이 높은 내용보다도 "의미있는 사회적상호작용"을 우선하겠다는 도박이 과연 저크버그 씨가 말한 것처럼 "장기적으로는 사회 및 비지니스에 있어서도 좋다"고 여길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월·스트리트의 반응은 매우 엄격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두 번째 포스팅 후 Facebook의 주가는 4.5% 하락했습니다.
이 반응을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Facebook이 강한 집객력을 지닌 광고내용을 강조 하기 위한 뉴스 피드를 걸러내게 되면 수입 및 주주수익이 줄어듭니다.
Facebook의 위협이 되는 것
그러면 왜 저크버그 씨는 그런 일을 한 걸까요?
유력한 견해로 그가 워싱턴에 개입되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러시아의 정치조사에 의해 Facebook이 자신의 독점 클로즈 소스 알고리즘(중앙집권형 힘의 핵)을 이용하여 광고주를 위한 "Like관중"을 고의적으로 모으고 있는 방법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러시아의 스파이가 Facebook을 이용해서 가짜정보를 확산시키고, 미국대통력선거에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이 보다 중요해진 것은 이처럼 말같잖은 흉내가 가능해질 만큼 Facebook이 강력한 힘을 지닌다는 것입니다.
덤으로 Facebook의 알고리즘은 무의식적으로 그것을 효과적으로 장려하고 있습니다. 같은 생각을 지니고 찬성하는 내용을 기꺼이 재공유 및 재분배로 사람들의 반향을 자연스레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유저 그룹을 광고주에게 팔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공유하는 내용이 명확히 위조된 것일지라도 일어납니다. 하지만 저커버그 씨는 명확히 증대하고 있는 유저 간의 불만에 곤란해 하고 있습니다.
사이버 시큐리티 도사 Bruce Schneier씨가 한 번 Facebook 유저에게 아래와 같은 경고를 했었습니다.
당신이 Facebook의 손님이라고 착각하지 마시길 - 당신은 Facebook의 상품입니다.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지금에서는 많은 유저가 그 불공평한 취급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사이트의 트래픽을 일으키는 내용을 생산, 분배하고 나아가 광고주에게 주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나 한 푼도 받지못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안타까운 일은 보고 싶지도 않은 내용이 보여진다는 점이죠.(Facebook 피드를 통해 James Altuche씨의 "상도를 벗어난 비트 코인 전문가" 광고에 질린 암호화폐 커뮤니티 분들은 이 외에도 많이 있을 터입니다.")
문제는 현재의 비지니스 모델 아래에서라면 Facebook이(뉴스 피드의 선별에 따른 간섭주의자가 아니게 됨과 YouTube를 따라 광고수익을 트래픽을 일이키는 유저에게 배분함으로)분산화시키면 시킬 수록 주주의 수익이 준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 편으론 유저의 불만이 유저 감소 또는 전면적인 이탈로 이어질 경우, 주주가 자신의 마진을 지킬 수 있는지 없는지는 중요하지 않게 됩니다.
광고주는 떨어져나가고, 수입은 감소하고,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플랫폼이 소멸할지도 모릅니다.
MySpace(한때는 광범위한 플랫폼이었지만 Facebook에 세대교체 당함)의 성쇠는 Facebook의 우세가 보증되어 잇지 않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토큰에 의한 해결책?
이 딜레마의 해결책은 저크버그 씨가 연구하겠다 선언한 기술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 가상 토큰을 임시로 FBCoin이라고 부르도록 하죠.
우선 전제로서 Facebook의 계획에 내정되어 있는가는 알 수 없기에 어디까지나 순수한 억측입니다. 하지만 과거에 회사가 전자화폐 및 결제에(나중에 포기했지만) 개입했던 것을 미루어보면 추측할 가치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더욱이 분산형앱 생산자가 만드는 토큰에서, 확립된 사업이 만들 토큰으로의 중심을 이동시키는 것은 가능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예측 : Facbook사의 토큰계획내용
Facebook은 거대한 토큰 그룹을 프리마이닝(시장에 유통시키기 전에 마이닝)시켜 상당수를 주주에게 분배합니다. 그리고 남은 것을 유저에게(유저의 오리지널 컨텐트가 생성하는 트래픽을 측정하여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베이스로)분배하기 위해서 남겨둡니다. 이어서 Facebook은 플랫폼 상에서 광고주들에게 광고비 지불을 토큰으로 할 것을 의무화시킵니다. 이로 인해 시장이 형성되고 유저는 토큰을 팔 수 있게 되고, 컨텐트 작성을 수익화시킬 수 있게 됩니다. 토큰의 가치는 수요와 공급에 기초해 달러 대비 변동환율제를 지닙니다. 이것이 Facebook의 딜레마를 해결할 최적의 시나리오라고 여겨집니다.
주주 및 유저에게 보다 분산화시킨 규칙 아래, 플랫폼의 향후 성장에 대해, 가치 있는 이해관계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어택 모델에 대해서 생각하는 일에 익숙한 암호화폐 유저는 이 경우의 위험성에 바로 눈치챌 것 입니다.
트래픽 데이터를 조작할 방법? 물론 있습니다.(이것은 Brave가 브라우저 및 BAT토큰에 있어서 해결하려 하고 있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알고리즘은 어떤 컨텐츠가(누군가로부터 복붙되지 않은)"오리지널"임을 판단할까요? 평판 토큰(트래픽 생성 봇 군단의 생성을 방해하는 proof-of-work모델)의 아이디어와 다른 자기자금투자 솔루션은 성실함을 조장시키기 위해 필요합니다. 그리고 누가 그것을 운영할까요? Facebook이 자신의 토큰시장을 관리하지 않거나 혹은 중앙집권적 장부를 관리한다는 선택을 할 것이라고는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네트워크 영향의 팽창적인 힘을 풀고자 한다면 토큰을 분산형 블록체인 시스템,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분산형시장으로 전개시킴으로 더욱 폭발적인 성장을 가져올 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그리고 그 연장으로 Facebook주주에게 토큰 기반의 수익이 주어집니다.)
만약 저크버그 씨가 정말로 분산형 시스템으로 실험을 하고자 한다면, 공적으로 발행된 가상 토큰이 최적의 방법이겠죠. 다른 누군가가 Facebook의 음험한 중앙집권형 알고리즘을 대신할 확장 가능한 분산형 소셜 미디어 솔루션을 만들어 줬음 좋겠습니다.(Facebook이 Myspace에게 한 것처럼)
소셜 미디어는 사람 손에 권한을 돌려줄 모델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저크버그 씨는 전재산을 실질적으로 자선사업에 기부하겠다고 맹세했습니다.
하지만 그가 세계에 부여할 수 있는 최강의 선물이 사람들의 아이디어 및 자기표현에 정당한 보수를 부여할 수 있는, 창조를 위한 플랫폼인 것에 눈 뜰지도 모릅니다.
기사가 굉장히 길었습니다.
말미에 나온 내용은 마치 지금의 '스티밋'을 말하는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이미 스티밋이 "제2의 페이스북"이란 표현으로 언급이 되고 있는 시점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물론 스티밋도 여전히 개선할 여지가 많기에 beta 버전에서 정식 버전으로 전환을 미루고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페이스북이 가령 정말로 암호화폐를 발행하는 시스템으로 전환을 하고자 한다면 엄청난 숙제를 해결해야 하지만 애초에 노선을 잘 잡은 스티밋은 페이스북만큼의 숙제는 떠 안고 있지는 않으니 되려 좋은 롤 모델이 되어 줄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 굿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