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상전-아지

Words
62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bpc_aji.jpg

태평양 건너 온, 해외 물 먹은 개.
두 번째 상전, 아지.
아지는 버디와 함께 누나가 미국에서 생활할 때 입양한 아이에요.
처음엔 많이 슬림했는데 중성화수술 후유증으로 살이 붙기 시작했다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이 상태 그대로 물개같은 아지가 참 좋습니다.
첫 째랑 막내는 뽀뽀귀신인데 이 놈의 시크남 아지는 누구한테든 뽀뽀하는 법이 없어요 ㅋ

쿠션과 일체화 되어 있는 모습.
정말 잘 들어맞은 퍼즐의 피스같지 않습니까?

두 번째 상전-아지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