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막내예요.
이름은 순둥이죠. 이름대로 순하긴 합니다.
며칠 전부터 갑자기 이가 빠지기 시작한데다 밥도 먹는 둥 마는 둥, 이 식탐의 여왕이 밥을 남기길래 이상하다 싶어서 병원을 데려갔더니 잇몸이 너무 약해졌다는군요. 이를 2~3일 페이스로 잘 닦아줘도 유전적으로 잇몸이 약한 경우에는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어찌됐든 잇몸의 염증 치료와 동시에 잇몸에 간신히 걸려 있기만 한 치아를 4개나 뽑았어요.
어제 하루는 종일 힘이 없더니 이제야 좀 되살아 나서 뭔가 달라고 재촉합니다. 흘.
うちの末っ子です。
名前はスンドゥン。(大人しいって意味の名前です。)名前通り大人しいです。
数日前から急に歯が抜け始めて飯もそこそこ…この食いしん坊女王が飯を残すなんて変だなって思って病院に行ってみたら、歯茎が弱っているそうです。2~3日置きのペースでちゃんと歯を磨いてやっても遺伝的に歯茎が弱い場合もあって仕方ないって言われています。
とにかく炎症の治療と同時にかろうじて歯茎にかかっている歯を4つも抜いちゃいました。
昨日はずっと元気なかったですけど、今はやっと生き返ったかのように何かくれって急かしています 苦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