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steemit)과 함께 하고 싶은 일이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goodcontent4u 굿컨입니다.
제목이 스팀잇과 함께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고 적어서 정말로 steemit과 무언가 사업을 하고 싶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언젠가 제 글에 방문해주신 스티미언님이 이런 말씀을 합니다. "정체가 궁금합니다"라고...딱히 제 정체는 숨길만한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 자영업자입니다. 부동산쪽에서 '분양' 관련 일을 하고 있죠.
저를 아는 분들 대부분이 이구동성으로 정말 안어울린다고 합니다...;;;
그도 그럴게 IT쪽에 있다가 부동산쪽으로 전업을 했으니 터져 나오는 말입니다.
그 안 어울린다는 일을 선택했던 건 역시나 '수입' 때문이었습니다.
모두 다 저마다 안고 있는 것들이 있으시듯 저도 제 나름의 책임의 무게를 지고 살고 있습니다.
항상 살다보면 무언가를 '선택'해야 하는데 그 선택의 순간, 무언가를 버려야만 할 때도 있습니다.
결혼을 하고 생활을 위해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있었는데 스팀잇을 만나고 다시금 꾸물꾸물 꿈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다른 포스팅을 통해서 살짝 공개한 적이 있었는데 다시 한 번 공개합니다(부끄부끄해요)
네, 소위 '유튜버'였습니다.(물론 당시에는 IT업계에서 웹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었죠)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강좌를 진행하고 있었는데 지금 공개한 영상을 마지막으로 생활에 쫓기며 더 이상 진행을 할 수 없었습니다. 어느날인가 와이프가 얘기하기를 "오빠, 오빠는 일본사람한테 한국어 가르치는 것보다 한국분들한테 일본어를 가르치는 게 훨씬 잘할 것 같아"
저 그렇게 팔랑귀는 아닙니다.
"그래, 외국 사람한테 한국어도 가르쳤는데 기왕이면 우리나라 분들한테도 알려드리는 게 좋겠다!"
아니, 왜 굳이 돈도 안되는 에듀케이션을 테마로 잡은거야? 라고 친구 한 놈이 질타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유? 완전 간단합니다. 돈 없어서 공부할 수 없었던 서러움을 알기 때문에 이렇게라도 나누려 한겁니다.
한 편으로는 유튜브로 수익을 올려서 에듀케이션 쪽으로 완전 전업을 꿈꿨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정말 쉽지 않았어요)
지금은 여유가 막 넘치나? 물.론 아닙니다.
굳이 스팀잇이라는 공간에서 다시금 시작을 알리는 이유는.
물러설 곳 없이 선언하고 선포하기 위해서입니다.
유튜브에서 돈이 되건 안되건 '나누기' 위해서입니다.
마음은 늘 베풀고 베풀어도 부족함 없는 경제적 자유를 부르짖지만 여전히 현실은 개선진행중으로 경제적 나눔은 쉬이 실천을 할 수 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곳에서 커뮤니티를 통해 나눔을 받고 응원을 받으면서 실천할 수 있는 것.
내가 가진 정보도 '지식'이라고 한다면 일단은 '지식나눔'을 실천하자는 게 목표입니다.
지금은 유튜브 채널부터 동영상 작업을 위한 준비기간으로 첫공개까지 다소 시간이 소요되리라 봅니다만 근시일내에 스팀잇을 통해서도 여러분들에게 공개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굿컨이 열심히 하는 모습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ourselves
고래에서부터의 움직임이 아니라
플랑크톤에서부터!
치어에서부터 함께 해보았으면 합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