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고 힘들 때, 어딘가 몸이 안 좋은 것 같은데 집에 설거지가 밀려있을 때, 그런데 설상가상 밥솥은 비고 라면도 없을 때! 그럴 땐 사실 정말 밥 챙겨먹기 귀찮고 싫지 않나요...? 제가 오늘 그랬습니다 ㅋㅋ!! 어휴 배고픈데 대체 할 건 왜이리 많고 몸 상태는 왜 이런건지 ㅠㅠ 그래서 끼니를 때우기 위해 맥딜리버리로 맥도날드 시그니처 버거 중 하나를 시켰습니다!
이름은 갑자기 생각이 안나 못 쓰겠네요 ㅇㅁㅇ 계란 들어가는 햄버거였어요! 시킨 지 30분 정도 지나 햄버거 도착! 상자를 뜯어보니 두툼한 고기가 아름답고 어딘가 매콤한 냄새가 흘러나오는 소스가 발라진 햄버거가 나오더군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매콤한데 계란이랑 그게 어울리는 게 신기했어요 ㅇㅁㅇ 다만 아쉬운건 가격이...ㅋㅋㅋ... 그리고 사이즈에 있어 살짝 과장광고가 있는 것 같다 정도?? 그것 정도만 아쉬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