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라마에는 진짜 괜찮은 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제가 이번에 남자친구를 위해 선물로 책 2권을 샀습니다.
하나는 도깨비에 나온 “예담”의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와 다른 하나는 W에서 나온 동일사의 [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 LOVE BOOK]입니다.
첫 번째 책은 도깨비에서 나와 유명했던 시 ‘사랑의 물리학’이 수록된 시 필사책이고 다른 한 책은 ‘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의 소비자 창작 버전 책입니다. 연인간의 추억과 사랑을 묻는 질문들에 답하며 서로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그런 책으로써 연인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단연 1위! 추천하는 책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