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어쩐지 치킨이 끌리는 치킨치킨한 날이네요! 어제 어머니와 얘기를 나누다 치킨이 드시고 싶은데 혼자 먹기는 적적하고 양이 많으시다는 말씀에 다음 날! 오늘! 찾아와 같이 치킨을 시켜먹으며 점심을 채웠습니다! 옥션으로 멕시카나 후라이드 치킨을 시켰는데요! 할인액이 꽤 커 ‘세상에 이렇게 싸게 줘도 되는거야 ㅇㅁㅇ?!’ 싶었습니다.
그렇다고 치킨이 적게 온 건 절대로 아니었고요! 오히려 너무 많아서 남은 건 아빠랑 동생 드시라고 싸뒀습니다. ㅋㅋㅋ 다만 조금 아쉬운 건 기름기가 참~ 많았다는 거^^?? 후라이드 치킨이니 당연하다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치느님 is 뭔들! 그래도 치킨 맛은 정말 끝내줬습니다 ㅠㅠ 사랑해요, 멕시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