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F, UN 등에서 제시된 세계 성평등 통계로는 성차별 문제가 얼마나 심한 지 알 수가 없다.
왜냐하면 통계는 그 나라가 겪고 있는 특수한 차별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몇몇 사례만 순위로 매겨 평가 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몇몇 사람들은 서구 국가에서만 유리하게 나와 또 다른 서구 우월 주의라고 비판 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성재기, 오세라비 같은 안티 페미니스트가 UNDP 통계에 제시한 지수를 그대로 믿고 페미위키나 한국의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이 WEF 통계를 신봉 하고 있다. (사실 둘다 허점이 많은 통계인데 말이다.)
이래서 통계 가지고는 한국에 있는 실질적 성 차별 문제를 알 수 없고 통계 때문에 불평등이 해결된다는 보장이 없는데 사람들은 문제의 본질을 모르고 갈등이나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