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운동은 티라나 버크와 알리사 밀라노에 의해 시작되었다.
그 후 #Metoo 운동은 전세계에서 확산 되었다.
그러나 이 운동에도 한계가 있었다
워런 패럴은 미투 운동에서 남성 성범죄 피해자는 주목 받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당당위는 성범죄 허위 고발 사례를 들며 위험한 운동하고 비판했다.
아무튼 미투 운동으로 수많은 성범죄가 폭로되었지만 미투 운동이 한창일 때에도 장자연 사건과 흑산도 사건 같은 경우 여전히 주목받지 않있다.
한국에서 미투 운동이 한창일 때 마음대로 폭로 못하게 하는 악법인 명예훼손죄, 모욕죄 등이 문제가 되었는데도 장자연 사건은 주목 받지 않았다.
결국 버닝썬 게이트가 생기자 일부 사람들이 장자연 사건과 연계 지어 음모론이 생겨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