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경 용품은 여성의 월경 처리를 위해 필요하지만 그 용품 자체가 펨버타이징 대상이 되기 쉽다.
자본주의 체제에서는 그런 기술이 회사 이익 추구 수단으로 활용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다.
기업은 여성이 날마다 찾아오는 월경 문제 처리로 인해 애를 먹는다는 점을 보고 과학 기술을 이용하는데 그 동안 등장한 수많은 월경 용품이 여성 월경 문제를 완전히 해결 했을지 의문이다.
현재 탐폰, 패드, 월경컵, 피를 흡수하는 팬티, 등이 등장했지만 어떤 용품도 여성을 월경으로 부터 안심 시키지 못했다.
피를 흡수하는 월경 용품을 사용하면서 TSS(Toxic Shock Syndrome)가 생긴 자가 있고 유해 물질이 들어간 월경 용품 때문에 피해본 자가 있다.
피를 흡수하는 월경 용품 아니어도 미레나 시술 혹은 피임약 복용을 통해 월경을 하지 않으려고 해도 모든 여성한테 안심할 수 없었다.
게다가 돈이 없으면 월경 용품 어떤 것도 살 수가 없으니 월경 처리도 돈이 있어야 해결 된다.
(오죽하면 월경 용품 가격 내리라고 했을 정도다.)
즉, 여성의 월경 문제가 기업의 이익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니 여성이 월경 때 안심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