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성차별 당하는 여성이나 성범죄로 피해 입고 자살한 장자연은 재조명 하지도 않으면서 페미니즘과 무관한 설리의 사망 가지고 한국의 기레기들은 무리하게 젠더적 관점을 끼어 넣고 있다.
사실 설리의 사망 원인은 기형적인 아이돌 산업 구조와 악플로 인한 상처 때문에 정신 분열증 생겨서 자살했는데 한국의 기레기들은 설리의 사망에 대해 무리하게 젠더적 관점을 끼어 넣고 있다.
거기에다 그 악플러들이 그녀한테 무조건 성차별 일으키거나 여성 혐오를 조장 했다는 근거가 없고 설리가 생전에 아무리 페미니즘 의사를 내세워도 그 운동에 기여한 적이 없는데도 말이다
왜냐하면 트롤러는 특정 성비 가지고 따질 필요가 없을 정도로 신분이 다양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설리를 갈구는 트롤러 중에는 여초 사이트를 이용하는 여성 유저도 있었다.(게다가 남성 연예인들도 악플로 인해 고생 받는다고 한다.)
물론 그녀의 죽음을 보면 딱하긴 하지만 기레기의 이런 태도는 디시, 워마드와 같은 사이트에서 하는 고인 드립과 비슷하며 오히려 사회 갈등을 야기한다.
거기에다 특정 연예인이 악플로 자상했다는 여론을 가지고 명예훼손죄 혹은 모욕죄 강화해야 한다는 자도 있었다. 오히려 명예훼손죄와 모욕죄로 인해 미투 운동 때 피해자를 침묵 시키게 만들고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게 만들었는데 말이다.
그래서 셜리가 자살한 근본 원인은 한국 아이돌 산업 구조가 기계 공장과 같이 획일화 되어 있고(한국 아이돌 가수는 대게 여러명이 그룹을 이뤄 활동하는데 개개인의 특성을 드러낼수 없을 정도로 획일화 되어 있다.) 사회적 양극화 때문에 남자가 같은 남성 연예인을 질투하고 여자가 같은 여성 연예인을 질투하니 저런 것인데 다들 문제의 본질을 모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