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jjangh1717 님의 포스팅을 보고 댓글을 나누는 도중 정말 문득 영화 인타임이 생각났어요.
보신분들도 계시죠?
전 이 영화 5번 정도 본거 같아요. ^^
아만다 사이프리도 좋아하고 (아담하니 넘 이쁨^^) 영화도 사실 넘 재미있거든요.
(출처: 네이버영화 / 사진은 3대가 한곳에 모여있는,,, 모두 25세의 외모...)
영화속 세상은 모든게 시간으로 지불이 됩니다.
심지어 버스비도,,, 올라서 2시간인가 결재를 해야 하나 그랬던 것 같아요.
주인공의 엄마는 대출받은 시간을 입금하고,, 버스비만을 남긴채 아들을 만나러 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버스비가 올라서 엄마는 결국 뛰죠..
여기서 달리기란,,, 가난한 사람들이나 하는 걸로 나와요.
왜냐면,, 정말 시간이 돈이니까요....
결국 뛰던 엄마는 아들 앞에서 1초가 모자라 죽음을 맞게 되죠...
아 정말... 저같은 굼벵이는 살아남지 못할 세상..
100미터 20초 넘거든요..
이 영화에서 주인공은 목숨을 건 도박을 하죠..
볼때마다 짜릿찌릿
(출처:네이버영화)
영화에서 모든 사람은 25살에 외모에 머물게 됩니다.
태어날때 부여받은 시간은 이때부터 작동을 하게 되죠.
빈민가의 사람들은 아이가 어서 25세가 되어 그 시간을 쓸수 있게 되길 바래요.
모든 사람이 25살의 외모로 평생을 살다 가죠.
물론 시간이 충분하다면 죽지도않아요.
암호화 화폐가 통용되고,,
영화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하나둘 현실화 되고 있는 지금
시간이 정말 금이 되는 날...
알약하나로 두뇌가 풀가동되는날 (영화 리미트리스: 완전 좋아합니다!!!)
올까요....
아직 보지 않으신 분 있다면 전 추천 드려요^^ 물론 재미없다는 평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입니다. ^^
12월의, 그리고 2017년의 마지막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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