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린상가는 중소형 상가 건물에서 층별. 호수별로 개별 분양을 했던 것으로 소규모
임대사업에 적당 합니다.근린 생활시설은 경매로 구입하기에 가장 안전한 부동산인
만큼인기도 좋답니다
하지만 물건을 낙찰 받기 위해서는 어려운 법률관계를 잘통과하야 할 뿐만 아니라 치열한
경쟁률도 넘어가야 합니다.경매 입찰 전에 법원의 입찰 명세서를 열람해서
소액세입자가 많은 경매물건을 노리는 것이 유리 합니다.
고가의 인테리어를 했거나 많은 권리금을 주고 들어온 세입자라 면 재계약을 통해 그대로
세입자를 떠 안는 것이 더 유리 합니다
영세상인인 상가 임차인도 법에서 정한 일정 요인을 갖추기만 하면은 임차보증금을 보호해
주기때문에 이들 임차인이 사회적.경제적 약자인 점을 악용. 허위로해서 대항력을
주장하면은 낙찰자의 부담이 증가가 될수 있는 점에 유의해서 상가 입찰에 신중하게 참가 하야 합니다.
머니 머니 해도 현장에 직접방문해서 눈으로 물건을 꼼꼼히 체크 해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