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될려면 많이 알고 많이 공부 해야 한다는 속설이 있다.
맞다, 당연히 지극히 맞는 말이다.
배운 사람이 안배운 사람보다 더 잘살고 있기 때문이다.
나도 지금보다 더 많이 배웠으면 지금보다 더 잘 살수 있엇을지 모른다.
그런데
학교에서 배운게 과연 내 인생에서 돈버는 데 얼마나 큰 기여를 햇을까?
길음동에 시장에서 행상을 하던 수백억대 할머니는 멀 그리도 많이 배웠을까?
삼성전자 주식만 해서 부자가 된 아주머니는 주식에 대해서 멀 얼마나 많이 알고 있을까?
호박밭을 일구다가 부자가 된 할아버지는 또 멀 얼마나 배웠을까?
재벌그룹 왕자와 공주들로 태어나서 늘상 사고만 치다고 공부는 뒷전이였던 사람들이 왜 지금도 놀고도 먹을까?
그만 하자 너무 증거가 많기 때문에 많이 배워야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속설은 전부가 아닐 수 있는 것이니까.
하지만 돈을 벌거나 풍요롭게 사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반드시 있다.
지속성과 누군가의 도움으로 정보를 받아 풍요로운 생활을 누릴 수도 있다.
단번에 부자가 될 확률은 아주 적다.
꾸준한 무엇인가가 필요 하다는 것이다.
극히 확률이 적은 복권도 꾸준히 산 사람이 될 확률이 클 뿐이다.
시중에 나온거 다 사면 당연히 당첨이 된다.
산 금액보다 당첨금이 무지 작기 때문에 안사고 복권 회사를 만들어서 복권을 파는 것 뿐이다.
요행을 바라지 마라 .
절대로 요행은 없기 때문이다.
대충 쏜다고 내가 쏜 화살이 과녁에 맞을리 천부당 만부당 하기 때문이다.
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방향을 잡을 수 있고 다가갈 수 있다.
목표 설정도 없이 부자가 되겠다는 시크릿은 복권도 안사고 당첨 되겠다는 허황과 같다.
다시 한번 나의 삶을 점검해 보자 .
난 꿈이 있지만 목표과 명확하게 서있는 꿈인가?
그 목표를 향해 나는 지금 무엇을 계흭 하고 달성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는가?
만일 그냥 공부도 하지 않으면서 1등되려고 노력을 하고 있지도 않는 꿈을 꾸는 것은 아닌가 돌이켜 보자.
길음동 할머니도 돈벌면 가게를 하나씩 하나씩 늘려 나갔다.
나는 내 미래를 위해 무엇을 늘려 나가고 있는 것일까 생각해 보자.
절대로 절대로 구름 끼지도 않는 하늘에서 눈이 펑펑 내리지 않는다.
내가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인가를 준비하여야 되지 않을까?
열심히 노력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지금도 현대차와 기아차가 이미 만들어서 시험 가동 하고 있는 수소에너지를
자기들의 기술이 최고라고,자기들만 개발 했다는 우물안 개구리들이 있다.
자기의 브랜드가 1,000억 가치가 있다고 우기면서 회사를 만들려고 하면서 돈을 땡기는 개구리들이 있다.
하도 꽉꽉 대니까 그말이 진짜인것 같아서 그 우물통 안으로 금덩이를 넣는 사람들이 많다.
밑도 끝도 없는 우물속에는 벽에 붙어서 꽈꽉 대는 개구리들만 있을 뿐이다.
이리와 이리와 여기가 진짜야 !!! ㅎㅎㅎ
진짜는 진짜다.
진짜 밑도 끝도 없이 계속되는 공허한 소리만 게속될 뿐이다.
돈은 지식이 아니라 상식적인 선에서 체크를 해 보아야 한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면 오해가 생길 뿐이다.
오해는 오판을 낳아 스스로를 우물 속으로 향하게 한다.
많이 안다고 수술울 잘하는 것도 아닌데 너무 많이 알려고 할 필요까진 없다.
지금도 동그란 바퀴보다 더 좋은 바퀴를 만들려고 노력 하고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이 많아야 한다.
하지만 나는 그냥 동그란 바퀴 달린 차 타고 다니다가
그것보다 더 좋은 바퀴 달린 차가가 나오면 그때에 그걸 바꿔 타면 될 뿐이다.
정보는 정말 중요 하다 정보가 뉴스가 되었을때 사람들은 뉴스를 보고 투자를 한다.ㅎㅎㅎ
그땐 이미 정보를 먼저 가졌던 자들이 뉴스를 만들고 자기들은 뉴스를 팔고 나오는 것이다.
돈이 없어도 능력이 없어도 정보를 우선 받을 수 있는 위치가 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도 있다.
많이 알려고 하는 것보다. 먼저 알고 행동하는 정보력을 시크릿 해보는 것은 어떨까?
대충살려면 굳이 그런것 까지 신경 쓸 필요도 없지만
남들이 열심히 일 할때 편하게 놀고 먹고 살려면 칼루이스보다 1분먼저 걸어가는 100 미터 경주는 어떨까?
머 그래 봤자 칼루이스보다 1분 먼저 뛴것 뿐인데 먼저 목표점에 들어 가지는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