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aramee21 입니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많이들 말씀하시죠?
시집 한 권 들고
살짝 햇살이 들어오는 벤치에 앉아
낙엽과 벗하며
시 한 구절 읽으면 정말 좋지요
스마트폰이 손에 들린 이후로는 종이책보다는 인터넷으로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조아라 라든가 문피아 같은 ...
낭만이 사라지는 느낌이지만 편리함에 어쩔 수가 없더군요
요즘은 어쩌다 보니 카카오 페이지나 시리즈를 자주 이용합니다.
뭔가 좀 편한 느낌이라서 일까요?
무료로 보라고 던져 주는 것만 읽기도 하루가 벅찹니다.
예전에는 무협소설을 많이 읽었는데 요즘은 판타지나 역사소설을 많이 읽습니다.
취향이 때때로 바뀝니다.
또 무협에 푹 빠질 때가 오겠지요
여러 분들은 어떤 책을 주로 읽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