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끝나고 사무실 출근했더니 직원이 내민 자금 운용 및 지출 계획서를 보고 점심 시간에 맞춰 회사를 뛰쳐나와 땡땡이 치고 있습니다. 여긴 넓디 넓은 이케아가 있는 메가방나(Mega bangna). 여긴 넓어서 찾기가 힘드니 참 좋은 땡땡이 장소 입니다.
나온김에 샤오미에서 출시한 저렴한 가방도 하나사고 가격대비 품질이 좋아 보이네요.
배고파서 햄버거도 먹고... 비가 쏟아져 야외 주차장 차에까지 갈수가 없어 하염없이 비만 바라 보다... 외쳐봅니다. "얘들아 나 돈 없어! 물건을 좀 많이 팔아! 나도 내일부터 땡땡이 안칠께! 미안해!"
-개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