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저번주말부터 사람들이 별로 안보입니다.
이번주 몇달간 출장가는 동생이 있어서 사찰에 간다길래 동행을~
동남아로 출장이라 중국인들많아서 걱정이있어서 몸건강하라는 의미로 다녀왔습니다.
사람도 없구 아주 조용한 사찰방문기였습니다..
사진도 나중에 보니 잘나왔더라구요,,
구름에 비치는 빛들이 겨울정치를 한껏~
오늘또 확진자가 나왔다고하네요.
이제 중국이아닌 동남아서 오는 외국인들도 선별해야하는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여튼 민폐국가때문에 주변나라만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