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모발건강을 위해 이것저것하는데..
머랄까..가늘어지는 상태는 어쩔수가 없네여~
물론 훨씬 힘든 시기를 보내시는 분들도 많긴한데..원래 모발걱정안하다가 하려니 이상하게 슬퍼지는~
유전적인것은 차치하더라도 좀 늦추긴해야져~
그래서 꿀을 투입했습니다.
원래 아침마다 저녁에 생각날때 단백질과 셰이크를 섞어먹는데..
거기다가 꿀을 적은 스푼으로 한번.
동생이 가져다준건데,,꿀에도 먼 gmo free 가 있네여..
꿀이야 벌이따는건데...저게 먼소린지..우전자 변형 꿀벌들이 있는것두 아니구
유전자 변형 꽃에서 따는게 아니라는건지..전 잘모르겠더라구요~
여튼 있는 꿀을 섞어먹으니 달달하긴한데..너무 달달하면 중독되니 아주 좀씩만 넣어야되겠더라는요
사실 유전적인게 아니라면 잘막고 스트레스 안받는게 제일좋은데..살면서 그렇게 되나여
서울은 내일까지 비온다는데 추석때 과일값이 좀 걱정됩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