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외출이 아닌한 건물주변 30~40미터정도가 걸어다닐수 있는 한계인데.,
밖에서 바람쐬는것도 소일거리중 하나입니다.
근데 저녁10시나 되었나..그렇게 늦은 시간도 아닌데 건물앞 차도를 무단횡단하는녀가 있더라구요,
차가많이다니지않는다해도 4차선도로인데,
근데 정말웃긴건 바로 경찰차가 바로 건너편도로에 있었구,마침 편의점에서 음료수를사고나오는경찰들이 차를타는 상황이었는데,
경찰이 있던말던 경찰차앞으로 그냥 무단횡단하더라구요,,레깅스입고 운동하듯이 총총ㅋㅋ
솔직히 경찰차가 반대편에 있구 그러면 무단횡단을 하지않거나 아니면 경찰차뒤로 무단횡단할텐데..그것도 아니구 막무가내임
경찰도 어이없어서 무단횡단하지말라고 큰소리로 얘기하는데도 개가짖나? 하면서 그냥해버림
보고있는 나도 좀 어이없는데,잡아서 딱지를떼진않더라구요,
20대로보였는데,저렇게 공권력을 무시하는 여자들 무섭기까지함 흐흐
저같으면 딱지값이 아까워서라도 안할거같은데말이죠 ㅋㅋ
아무리 보행자우선이라지만 무단횡단하는사람까지 보호해야할필요는없다고봅니다.
보험이라던지 사고시 과실비율도 대폭수정할필요가있음
오늘로 빈둥대야하는 포스팅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