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흥미롭습니다..
한겨레는 윤중천관련 기사를 내면서 윤석열 접대의혹이 있는데 감찰을 안했다고 보도.
이제 윤총장은 기자와 신문사 상대로 고소를 했죠.
근데 오늘 오전 국감에서 윤석열총장이 한겨레를 상대로 한마디 했네요..
기사작성경위와 사과문을 1면에 내면 고소취하 고려해보겠다라고..
한겨레가 위기인듯합니다.
왜냐면 몇몇미디어나 이걸 취재했던 김어준, 주진주등도 윤석열등은 접대목록에 없다고 이미밝혔거든요.
며칠전 한겨레는 접대자체보다도 조사자체를 안했다는거에 방점을 두긴했으나..어떻게 대응이 나올지는 의문입니다.
제가 생각할때는 그 기사를 낸이유가 현정부 특히 민정수석때인 조국장관과 문재인정부..그리고 총장까지 같이 공격할수 있는 수단이었는데..조국장관은 물러났구,,윤석열보도는 사실이 아닌거라고 여러군데에서 나오니..정말 고민이 많을겁니다.
1면에 사과를 하자니.이건머 완전 굴복한거거든요.그래도 안좋은 한겨레 이미지가 더추락하는거구 ..
검찰총장이 기자를 고소하는것도 초유의일인데...언론사가 사과문을 낼지도 정말 궁금할수밖에 없죠,,,검찰총장에대해 사과를 하는 최초의 언론사가될테니..
제가볼때는 사과문은 안낼거 같긴합니다..수사를받더라도 재판까지 갈것으로..사과문내면..언론사문닫는거와 비슷하지않나란 생각이 들거든요..
두고두고 역사에 남을일은 하지않을겁니다.
제가 사주라도 절대로 안할거같구,,
오늘 뉴스나 시사프로등에선 말들도 많이나올거구 어떻게 평가를내릴지도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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