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웃긴 사진을 하나발견했는데,,노상에 위스키나 칵테일을 마실수 있게 셋팅이 된사진이 커뮤에 있더라구요
설마 저기서 장사하지는 않을거 같구,
뒤에보면 바 간판이 보이는데 아마도 홍보를 위해서 잠시 노상바를 설치한거 같습니다.
요즘 유흥업이 완전히 가라앉아서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을거 같기도하구,
지금도 6시이후에 식당가나 유흥가 골목보면 바홍보하느라고 미스코리아처럼 띠두르고 다니는 여성들이 종종 보이곤 하던데,
바안가본지도 10년이 훨넘긴한거 같습니다.
몇번간적 있는데 그냥 호기심에 별거 없더라구요 그냥 술마시며 아가씨랑 얘기나누고 그게다임
물론 작업걸려고 남성들 많이가긴할텐데,거기서일하는여자들이 만만한 여자들도 아니구 흐흐
여튼 코로나 때문에 안보이던 사람들도 많이보입니다.저녁시간에 대리기사님들도 정말 많이보이더라는,,예전같으면 불야성 이룰텐데..술마실수도없구,,그런시기가아니니~
진짜 핫한 금요일입니다.
제발 더위좀 가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