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늦게 바람이 좀 약해지는틈을타서 지방에서 올라왔습니다~
비는 별로 안왔는데 정말 바람이 장난아니더라구요.
시골집도 피해가 있을까봐 하루종일 날씨보면서 대기했는데 바람만 많이불고 나무에서 자그마한 열매들이 우르르떨어진거 외엔 다른건 없었습니다~
어제 하루종일 암것도 못했기에 아침에 눈뜨자마자 씻고 바로 운동하러 나갑니다..
근데 중간쯤가서 폰을 살펴보니..위와같은 문자가..ㅡ.ㅡ
바람이 얼마나셌으면..시설물이 고장날까.
다시 차를 돌리고 돌아오면서도 추석후에나 개장하겠구나하는생각이..
뉴스를보니 시설고장이야 그렇다쳐도 인명사고도 많아서 안타깝긴했습니다.
특히나 고령분들사고도 좀있어서..더더욱~
아침이라 그런지 언제 태풍이 왔냐는날씨..야외활동하기는 참좋은거 같더라구요.
그러나 샤워도 안하구 나왔기에 저녁때나 스크린으로 몸을풀어야죠~
날씨좋은 일욜 잘마무리들 하시길~디클릭도 눌러주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