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056&aid=0011091520
드디어 박원순 유족들이 칼을 갈았습니다.
전 박원순 시장을 좋아하지도 않았지만.,박원순 시장과 그 비서의 일이 마치 성범죄가 확정된거처럼 몰아가구 한사람의 인생을 끝나게 만든건 도저히 이해가안되는 사람입니다.
특히 노랑머리의 변호사가 한 언행들은 차마 볼수도 없구 짜증날정도였죠
마치 일방의 주장이 사실인거처럼 호도하구 엄청난 스캔들이 있는거처럼 언론을 이용해먹구,,결국은 유족과 고인을 욕되게했습니다
청년정의당은 정의당소속인지 아님 다른당인지는 모르겠지만..멍멍이소리를 해댔는데 그게 기사가 나오기는 했네요
개인적으로 박시장을 좋아하지는 않더라도 이건 아닌데 하는게 아직도 머리속에 많이 남아있습니다.고인도 분명 언행에 문제점은 있었을거라보지만,,침소봉대한면이 분명 있죠
박원순시장 유족들의 소송이 제대로 진행이되어서 고인을 욕되게 하구 유족을 힘들게한 버러지들 인실땡 시껴주길바랍니다.
개인이 소송한다는데 소송을 진행하지말라는건 먼 멍멍이소린지 알수는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