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대면 알만한 ..요즘 정말 유명해진 한배우로부터 문자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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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와 함께라면 상한가 흐흐흐
개뿔도 없는데 깐부님이 저에게 이런문자보낼리도 없구 ~
상한가보다 하루에 오프로라도 이익보는게 맞지않나싶습니다 ^
날씨가 풀려서인지 주말식당가나 유흥가는 또 바글하더라요
운동하러나갔다가 조그만식당을 갔는데도 사람이 많더라는..
자영업자분들 힘드셨겠지만..인원제한은 필요할거같긴합니다.
시간제한은 안하더라두요,,
위드코로나되니 배달전문점들이 죽을 쓴다던데.매물도 많구,
머든 음과양이 존재할수밖에 없는 세상사입니다
한주 차분하게 고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