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키즈라고 비아냥소리를 듣던 헛똑똑이 이준석이 당애 지지율 1위라고 합니다.
좀 놀랍기도한대..
단순히 지나가는 바람이라고 하기엔 지지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남성들의 힘을 얻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데..최근 토론프로그램이나 여러 매체에서 성역화되버린 페미니즘을 비판하면서 문젲머들을 이야기하는걸 자주볼수 있었는데.,
나이가 30대중후반정도 됐을테니,이젠 정치 키즈라고 불리기도 애매한 나이죠
예전보단 확실히 말빨도 쎄지고 논리도 좋아진거 같은데..국민의짐에서 향후 10년을 책인질수도 있지않나 그런생각도 드네요.
역시 정치물도 오래먹다보니 이준석이란 키즈가 이렇게 뜨기도하네요~
민주당은 이제좀 구태의연한 정치인들 물갈이조 하구 올바른 소리하는 사람들이 나와야하는데..아쉽게도 그런인물이 170명중에 한두명 있을까말까이니 원.
간만에 국민짐 뉴스가 재미있어서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