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처음으로 응급차라는걸 타보았습니다.
내부가 저렇게 생겼더라구요
병원전용 응급차라cctv는 안보이던데..어디 숨겨있는건가 잘못봤을수도 있구,
자다가 밤사이에 무슨 일이있었던거냐...? 그건 아니구,
예약잡힌 큰병원으로 잠시 외진.
역시 담당의사 설명들으니..생각보다 경추가 안좋다네요 ~
살면서 경추 요추 안아플수는 없는데,이번사고로 염좌때문이라도 좀더 통증이 전달되었을거라는
사실제가 운동을 자주하려는이유도 근육으로 허리부분강화시껴 통증완화시킬려는것도 있었는데 경추가 이상하게 많이아퍼서 mri찍어봤더니 경추쪽도 안좋았는데 잘참고 ? 지냈나봅니다 흐흐
여튼 물리치료받고 잘쉬면서 대놓고 띵가해야겠습니다.
원래 퇴원을 일찍할까 했는데,,아무래도 좀더 길어질수도.,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네요.
공기가 좋으니 걷기라도 해야겠습니다~하루화이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