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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ixabay
드디어 동네바이크 가게에서 자그마한 바이크 구매했습니다
사진에보시는 그런 우렁찬게 아니라 현실은 50cc,,흐흐
솔직히 20살이후에 바이크 타본적이 없어서 100cc 짜리라도 혹시나 부적응으로 큰일날수 있기에 작은거로~
제 첫면허는 고딩때 바이크 면허였습니다.면허번호도 상당히 빠르죠
어렸을때 타보다가 성인이 된이후로 손댄적이 없는데 시간이 많이흘러 한번 트라이해봅니다
저녁에 좀 타보니..50cc라 역시 힘이 딸리더라구요.
80이나 100cc 를 할거라는 후회도 약간들긴하는데,.바이크는 무조건 안전이 최우선이기에..
내년에는 좀더 업그레이드 할수도 ,,올해는 그냥 꼬마 바이크로 ~
아무리 바이크를 탄다해도 125cc는 안갈거같구 100cc가 최대치 생각입니다.
100cc 라 해도 속도가100키로정도는 나오는데 서울에서 70~80만 나와도 적정수준이라고 생각듭니다.
50cc 땅겨보니 70키로가 최대치더라구요 70키로도 엔진터질거같음 ㄷㄷ
적정은 65~70이 최대.,
50cc 장점 ,세금이 과자수준이구 보험료도 아주 낮습니다.^
돈나가는게 적으니 그냥 사볼만은 하다는 생각도 들었긴함,
메너리즘에 빠지다보니 이것저것 소소한거를 하긴하는데 .마음먹기 나름같습니다
오늘 저녁에 야구보고나서 동네몇바퀴 돌아야겟습니다~
더위조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