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환갑이죠...
20세기 60이란 숫자와 21세기 60이란 숫자는 좀 다르게 느껴집니다.
나이 60넘으셨냐는 질문..진중권이 유시민작가에게 한말이죠..
같은 진보진영이었구 ...한때는 같은 당에 있었던 두사람이 격렬하게 토크격전을..
진중권이 유시민이사장에게 한마디하자 알릴레오에서 유시민작가가 10여년전에는 똘망했는데 지금은 안그런거 같다구 하니,유시민작가보구 이분 나이60넘지않으셨냐구 디스를 한건데요.
나이가지고 디스하는 ...정말 속칭 꼰대의 전형이죠.
저도 꼰대란 말 별로 안좋아하는데..윗사람이 아랫사람 나이가지고 디스하는거나 아랫사람이 윗사람보구 나이탓하는거...갠적으로는 쓰레기 토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유시민작가도 디스했으니 누가 더 잘했다 이건아니지만..
여튼 누구나 60이 되구 70이되구 80이 될텐데 나이60먹지않았냐는 그런 소리가 입에서 나온다는게..참..그것도 교수를 했던 사람의 입에서 말이죠
선택적정의꾼..입진보라구 불리우는 진중권이 조국은 까면서 최성해에게는 아무말도 못하는 이중적 행태도 비판을 많이받죠. 심지어 진보쪽에서도 말이나오니까요
솔직히 좀 보기 짜증납니다..
오히려 일률적으로 조국을 싫어했던 극보수쪽사람들이 낫죠..그래두 일관성이라는게 있으니.
어제 조국교수 영장기각은 좀 의외아닌 의외였습니다.
전 영장발부가능성도 높게봤거든요,
사법부나 검찰이나 공수처를 안좋아하는건 매한가지이구 조국교수를 탐탁지않게 여기는 기조가 큰 집단들이니까요..
상당한 고심을 했던거 같습니다..
사실 아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직권남용이나 직무유기 이런단일범죄로 영장나오는경우가 거의 없다고하는데 이번에 그 기록을 깨지않을까 했거든요,,
부부가 다른범죄로 같이 구속되는경우도 극히 드물지만 역시 가능성이 높지않을까했는데 말입니다.
여튼 조국장관이든 정경심교수든 진중권은 아에 대놓고 디스하는 입장이었으니...그 알량한 입에서 무슨소리가 나오는지 봐야겠습니다.
입으로 흥한자 입으로 망한다던데...과연 그끝은,,?
신년 토론에서 유시민작가랑 붙는다는데 제대로 어떤 사람인지 많이 알려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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