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스크린인지..~
인도어 드라이빙레인지 쿠폰을 다써버려서,,어쩔수 없는 스크린행
혼자서 스크린갈때는 SG나 카카오를 갑니다.
요즘 골프장이 사람에 메워터지니 실내골프장도 마찬가지인데.,,그나마 골프존보단 좀더 저렴하게 이용가능합니다.
골프존이 실거리라던가 디테일한면이 좀더 낫기는한데..스크린이 거기거 거기라
운동한다 생각하구 치면됨
코로나터지기전까진 정말 골프란 운동에 많이 빠졌는데..확실히 자주 안치게되니 예전처럼 골프장가구싶다 이런생각이 잘안들긴합니다.
자주안가니 돈도 세이브되구,
쉬운 구장을 골랐는데도 8오버인가 9오버쳤네요 ㄷㄷ
실외가면 저기서 +10 정도해야함..어쩔수 없는 보기플레이어
사실 90개 안쪽으로쳐야 보기플레이어인데..전 92~3개가 제일많긴함 ㅡ.ㅡ
그냥 최소 어디 같이 다닐만한정도로 친다 이생각이 제일편한거 같습니다.
아무리잘쳐도 쓸돈도 많이없구 골프만치기에도 시간이아깝구,,
그래두 할줄안다 이정도로 위안삼는게~
11월이네요..가을! 머든 운동하기엔 좋은계절입니다~
한달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