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선녀들(선을넘는녀석들 리턴즈)을 보게되었는데..
서울에 남아있는 일제시대 잔재들을 보게되었죠,,
남산에 신사가 있었다는건 어릴때 배워서 알고 있었는데,
정말 충격적인건 바로 이장면이었습니다.
한국은행 정초석에 있는 글씨체가 이토히로부미 글씨체라는거..
일제의 잔재가 버젓이 ..그것도 화폐를 찍어내는 나라의 은행에 있다는게 놀랍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분명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았을텐데..
그리고 매년 한국은행은 국감도 받을텐데 국회의원중 누구하나 이문제를 제기하지않았나 의문이 들더라구요.
물론 무조건 일제잔재를 청산해야하니 없애버리자란 생각도 있겠지만 김종민이 말한거처럼 정초석을 따로 떼어내서 일제시대 박물관으로 보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솔직히 파괴해도 되는거구,,왜 이토히로부미 글씨체가 적힌 정초석을 아직도 그대로 쓰고 있는지가 비상식이라고 생각되네여.
요즘 일제불매운동이 아니더라도 저건 정말 비상식..이승만이나 박정희 시대때 한것두 아니구 일제시대잔재잖아요.,
저 예능프로에서도 논란이 되고있다 정도만 나오구 말았는데,,이건 정말 아니죠..
반드시 저 정초석은 바꾸는게 맞지않을까..
한국은행총재는 저걸 알면서도 방치한다면 정말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조만간 좋은소식을 기대해보죠..아님 올해 국감에서 질의하는 의원이 있기를바라며 이만포스팅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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