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기사링크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1000462
어제 늦게 들어와 기사를 보는데..정말 좀 뭉클한..
아버지와 아들이 배고파서 우유와 먹을거리를 훔치는.
훈방을 한 경찰관의 한마디가 너무 아프더라구요
요즘세상에 밥을 굶는 사람이 있다는게,,
저 부자뿐아니라 세상곳곳...가끔 뉴스에 나오는,, 힘들게 버티시는분들이 너무나 많은..
그러나..마트사장님이나 경찰관이나 몰래다가와 20만원을 던져주고간 시민이나..
따스한 사람들도 참많은 대한민국입니다.
슬프면서도 뭉클한..겨울이라 그런가 더욱 머리에 남게 되는 기사였습니다.
오늘도 따스한 겨울 주말들 보내시길..디클릭도 눌러주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