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뒹굴 뒹굴,,걷는게 최선ㅡ.ㅡ
그러다가 이럴바엔 아에 잔여백신을 맞자해서, 거의 하루종일 잔여백신 예약시도를 했습니다.
물론 화이자로 ,,아스트타는 쉽게예약가능하죠,화이자는 몇초만에 사라집니다 ㄷㄷ
여튼 오후시간에 빠른 손놀림으로 잔여백신맞았습니다.
어린이병원이라 패치도 귀염이네요 흐흐
접종하구 나니 한번도 경험못한 몸상태가,,상당히 알딸딸하고 속이 메스껍더라구요
지금은 방망이로 팔을 맞은거처럼 주사맞은 왼팔이 장난아닙니다.
그래두 이정도 백신부작용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좀나은듯하구요
열이난다거나 그런거는없네요
어짜피 입원해있을때 백신맞아서 나름 시간절약은 된거같습니다~
비소식있던데 ,,시원하게 오기를요~환기하기좋은 날이네요